운전면허 학과시험 기출문제 Q772 | 분류: 일러스트형 | 배점: 3점 | 정답 2개

다음 상황에서 가장 잘못된 운전방법 2가지는?

Q772 문제 이미지: 다음 상황에서 가장 잘못된 운전방법 2가지는?
  • 사거리 교차로
  • 편도 3차로 도로
  • 보도에서 개인형 이동장치를 타는 사람
  1. 1. 우회전하려면 정지선의 직전에 일시정지한 후 우회전한다.
  2. 2. 우회전할 때에는 미리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를 서행하면서 우회전하여야 한다.
  3. 3. 우회전하는 차의 운전자는 신호에 따라 정지하거나 진행하는 보행자 또는 자전거등에 주의하여야 한다.
  4. 4. 동승자가 하차할 때에는 잠시 정차하는 것이므로 소화전 앞에 정차할 수 있다.
  5. 5. 시내도로에서는 야간이라도 주변이 밝기 때문에 전조등을 켤 필요는 없다.

💡 Q772 정답 및 공식 해설

정답은 4, 5번입니다.

  • 4번: 동승자가 하차할 때에는 잠시 정차하는 것이므로 소화전 앞에 정차할 수 있다.
  • 5번: 시내도로에서는 야간이라도 주변이 밝기 때문에 전조등을 켤 필요는 없다.

모든 차의 운전자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를 서행하면서 우회전하여야 한다. 이 경우 우회전하는 차의 운전자는 신호에 따라 정지하거나 진행하는 보행자 또는 자전거등에 주의하여야 한다(도로교통법 제25조 제1항). “서행”(徐行)이란 운전자가 차 또는 노면전차를 즉시 정지시킬 수 있는 정도의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을 말한 다(도로교통법 제2조 제28호). 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 燈), 차폭등(車幅燈),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도로교통법 제37조 제1항 제1호).

출처: 2026년 3월 9일 시행 도로교통공단 학과시험 문제은행 · 해설의 법령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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